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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함
2022-05-20
조회수 907

안녕하세요. 정다함입니다.

종합시사매거진 News Report에 (주)정다함 정석동 대표이사가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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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와 함께 성공하는 창업의 등용문

‘푸드트럭 성공 시스템’을 확산하는 선한 경영 추구

 

 

정석동 (주)정다함 대표이사

 

 

(주)정다함은 ‘정다함돈까스’, ‘속초할매닭강정’ 그리고 새롭게 떠오르는 “돈카츠정” 브랜드로 푸드트럭 창업은 물론 프랜차이즈 사업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본지 취재팀이 만난 정석동 (주)정다함 대표는 청년창업 및 일자리 창출과 새로운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푸드트럭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었다. 그는 “좋은 품질의 식자재 공급, 축적된 판매 기술의 교육, 미래 지향적인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며, “푸드트럭 파트너 사업자들의 성공을 위해 장터를 통한 안정적 판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 등 사회적 여건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창업자에게 경영전략과 해법을 제시하고, 청년 창업자들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구축을 장기적 목표로 잡고 있다. 정다함 인천본사 사옥에서 만난 정 대표는 장터문화 혁신과 푸드트럭 파트너 성공 지원을 위해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바쁘게 일하고 있었다. 정 대표를 만나 새롭게 거듭나는 푸드트럭 생태계의 미래 청사진을 들어봤다.

 

 

#팬데믹 속에서도 푸드트럭 창업생태계 안착

 

지난 2006년부터 아파트 알뜰장터에서 돈까스 창업을 통해 장터의 부흥을 리드해왔던 정석동 대표는 새로운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푸드트럭 사업을 연구 및 발전시키고 있다. 그는 푸드트럭을 통한 성공을 파트너들과 함께하고, 체계적으로 창업자들을 돕기 위해 ‘전국장터연합’을 최초로 설립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 대표는 기존의 장터를 안정적으로 유지 및 발전시키기 위해 (주)정다함 파트너에 대한 세심한 경영 지원과 함께 섬세한 교육커리큘럼을 만들어 지금보다 파트너들이 더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정다함 제품은 어디에 내놓아도 부족하지 않도록, HACCP 인증 시설을 갖춘 본사 공장에서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자체 물류망을 통해 가맹 파트너들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제품을 취급해야 창업자로서 자부심이 생기고 당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장터의 푸드트럭이지만 모든 부분에서 고객의 인식을 바꾸고,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안착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기자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국내 장터문화와 푸드트럭 창업은 정다함의 활동 전과 후로 나눌 수 있을 만큼 큰 변화가 이뤄졌다. 정다함은 푸드트럭에 대한 인식을 꾸준히 개선해 왔으며, 실제로 정다함의 충성고객이 많아지면서 정다함 브랜드가 없는 장터 상단은 오히려 상상하기 어려워졌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푸드트럭의 음식 맛은 물론 HACCP 인증을 갖춘 양질의 식재료 공급과 가격안정 및 서비스 응대까지 선진화되면서, 정다함은 장터 고객들이 가장 먼저 찾는 핵심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 가장 큰 고객은 ‘창업 파트너’

 

정 대표는 정다함의 경영시스템은 가장 큰 고객인 ‘창업 파트너’의 성공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밝혔다. 파트너가 만족하지 않는 제품은 고객을 만족시킬 수 없다는 정 대표의 철학을 기초로, 설비투자를 집중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에 몰입하고 있다.

 

정 대표는 경영의 주안점을 네 가지로 압축해서 설명했다. 첫째, 제품의 공신력이다. 장터 상단에서 판매되는 제품이지만 고객이 지속적으로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당당하고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이다. 둘째, 파트너에 대한 교육이다. 실무 위주의 교육을 통해 파트너가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본사 팀장이 직접 현장에서 함께 장사의 기술을 전수한다. 엄격한 교육매뉴얼을 통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숙련된 시스템을 확산시킨다.

 

세 번째는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이다. 남들이 하지 않는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통해 업계를 리드하며 파트너의 장기적인 발전을 함께 기획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장터 최초로 키오스크를 설치해 고객 편의를 도모하며 남들보다 한발 더 앞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장터 운영의 특징 중 하나가 짧은 시간에 많은 고객이 집중되는 점인데, 정다함을 통해 보급된 키오스크를 통해 효율적인 운영이 자리잡고 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 네 번째는 청년창업 성공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과 제도마련이다. 정 대표는 “몇년 전 정부지원과 함께 청년창업 푸드트럭이 한때 6만대까지 증가했지만 마땅히 장사를 할 장터가 없어서 금세 열기가 식고 창업자들도 큰 손해를 봤다”며, “정다함은 푸드트럭 사업을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하고자 ‘전국장터연합’을 통해 상인들과 대규모 상단을 구성해 아파트 등 다양한 장터를 개척하고 있다”고 밝혔다.

 

푸드트럭은 가게에 얽매이지 않고 유동적으로 장사 기간과 장소를 조정하며 영업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청년창업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에 정 대표는 ‘전국장터연합’을 기반으로 아파트의 정식 알뜰장터 입장공고를 통해 낙찰을 받아, 꾸준한 장터 개장으로 푸드트럭의 지속가능경영을 지원하고 있다.

 

“푸드트럭이 창업시장과 고객편의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에 비해 푸드트럭 활동을 뒷받침하는 지역 조례나 제도는 아직 미흡한 곳이 많습니다. 전국장터연합은 지역의회나 관공서와 긴밀히 협의해 푸드트럭의 활성화를 지향하고,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푸드트럭이 지역과 상생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 실패하지 않는 로드샵 시스템 연구

 

정 대표는 일본, 미국 등 선진국의 푸드트럭을 직접 연구하고 국내에 선진 시스템을 도입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그는 안정적인 푸드트럭 시스템을 기반으로 파트너의 성공을 돕는 한편, 정다함이 푸드트럭 5백대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시스템 안정화에 총력을 다할 전망이다.

 

더불어 파트너의 다양한 시장 진입을 위해 정다함 ‘로드샵’ 매장을 확산하고, 로드샵의 기획단계에서부터 관리와 성장까지 책임지는 ‘실패하지 않는 프랜차이즈 시스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정 대표는 환경 파괴가 없는 식문화 전파를 위해 ‘대체육’ 산업에 대한 장기적인 발전 방안과 비전도 피력했다.

 

‘정다함’은 크리스찬인 정 대표의 종교적 성찰에서 만들어진 사명이다. 성경 속 ‘신을 사랑하며 정성을 다하고, 이웃을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하고 정성을 다하라’는 말씀은 성공한 기업인 정석동 대표를 파트너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한 영향력의 CEO로 다시 태어나게 했다.

 

“파트너들과 함께 성공하는 착한 창업과 착한 경영은 분명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정다함이 가야할 바른 길이고 누군가 해야 할 일이기 때문에, 제가 모범사례가 되고 싶습니다. 정다함 경영을 통해 파트너는 물론 관계된 모든 사람들의 삶이 풍요로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푸드트럭과 로드샵의 혁신적인 창업문화로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정다함을 기대해주십시오.”

 

 

뉴스리포트_이양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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